[현장의재구성] 힌남노 관통 2시간 20분…뜬 눈으로 잠 못 이룬 밤- 제11호 태풍- 힌남노- 상륙- 곳곳이- 침수- 정전- 뜬눈으로 지새운 밤#태풍피해 #힌남노 #침수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(끝)